
국가 프로젝트 ‘One Canadian Economy’ 담긴 내용은
June 0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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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는 보다 강하고, 보다 경쟁적이고, 보다 탄력적인 캐나다 경제를 구축하는 새로운 법안을 6일(금)에 상정했다.
이어 마크 카니 총리는 오타와 의회에서 ‘One Canadian Economy’ 법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에서 밝히기도 했다.
카니 정부가 소개한 이번 법안은 국가 건설 프로젝트와 국내 무역 장벽 제거 및 캐나다 국내의 노동 이동성을 진척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카니 총리는 ‘그동안 국내 무역 장애로 많게는 연간 2천억 달러의 비용이 소모되기도 했다’며 이번 내부의 무역 장벽 제거로 하나의 마켓을 만들길 기대하고 있다.
국가 이해가 걸린 이번 프로젝트에서 어떤 프로젝트는 가속화를 위해 결정 타임라인을 5년에서 2년으로 줄일 의향이며 “one project-one review” 방식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또 정부는 원주민의 장기 복지.번영을 위해 대출보장 프로그램을 50억 불에서 100억 불로 두 배로 늘린다고 밝혔다.
또 캐나다 경제 강화와 장벽 제거 등 비즈니스와 캐나다인들의 상품과 서비스 교류를 용이하게 하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연방 정부는 주정부. 원주민 파트너와 주요 프로젝트를 숙려 및 결정해 진척시키고 또 원주민의 소유권과 파트너쉽도 보장하는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 캐나다 정부는 오는 7월까지 캐나다 자유무역협정(CFTA)에 연방의 예외조건을 추가로 제거함으로써 캐나다 비즈니스에 보다 큰 경쟁 기회를 줄 예정이다.
2017년 협정에 서명 후 캐나다 정부는 여러 차례 검토를 통해 캐나다의 53개 예외 사항들 중 약 70%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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