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대형 행사 줄줄이 취소…한국주간 행사도 취소


토론토, 대형 행사 줄줄이 취소…한국주간 행사도 취소

 

Sept. 26,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낮추기 위해 토론토시는 시가 주관하거나 시에서 허가하는 모든 야외 행사를 올 12월 31일까지 취소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페스티발이나  도로, 공원, 시광장 등 공공 장소에서의 대규모 모임이 전면 취소된다.

 

시청과 메트로홀 그리고 시빅센터는 계속해서 폐쇄되어 대중들은 이용할 수 없다.

하지만 야외 스포츠 시설 허가나 활동은 제한되지 않는다.

 

주요 대형 행사들이 모두 취소되면서 각 커뮤니티의 행사를 포함해 Korean Week 행사도 취소되었다.

또한 나단필립스 광장에서 열리는 신년 전야제 행사도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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