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7. 12)
July 12,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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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허리케인으로 재앙을 입은 캐러비안에 인도적 지원으로 120만 달러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캐나다는 2032년까지 GDP의 2%를 국방비로 지출하겠다고 11일 발표했다.
정부는 캐나다 의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 프로젝트에 470여만 불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덴틀케어플랜이 개시된 후 21만여 명 시니어들이 플랜이 승인되었다.
정부는 캐나다 전역의 청년들을 위한 섬머잡 7만 여개가 창출되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러시아의 인공지능 기반 ‘봇 팜’ 이 온라인에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온타리오와 앨버타는 파트너쉽을 맺어 국제 기술인력자에 대한 규제를 풀기로 합의했다.
온타리오는 고용 및 취업 사기 관련 벌금을 대폭 인상시켰다.
온타리오는 대학 기관의 인프라 지원에 2023-24년에 2억 1백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메트로 밴쿠버 인구가 2050년에 4백만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MW 에어백의 잠재적인 치명적 문제로 캐나다에서 차량 44,000대가 리콜되었다.
티켓마스터는 해커가 침입해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와 신용카드 정보에 접근했다고 뒤늦게 밝혔다.
LCBO 파업이 이어지면서 상점은 문을 닫은 채 영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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