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Oct. 9,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연방정부는 코로나 2차 파동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자 임금과 렌트비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발표했다. (기사 참조)

EI 와 케어기버 지원 및 병가 지원이 6일 시작되었지만 다른 혜택은 12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기사 참조)

보건부는 20분 내에 진단할 수 있는 신속 COVID-19 테스트를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약 160만 명의 장애자들에게 1회성으로 지급되기로 한 600불 정부 혜택이 오는 10.30에 지급된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 프로그램 신청 접수가  11월 초까지 진행된다. (기사 참조)

퀘벡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1천 명 이상으로 치솟자 보건 장관은 전 지역이 집에 머물러야 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감염자가 900명 대로 치솟자 긴급 회의를 열고 위험 지역에 2단계 조치를 내렸다. (기사 참조)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공동 지원으로 온타리오주가 전기자동차의 허브로 발전될 양상이다. (기사 참조)

존 터너 전 캐나다 총리 장례식이 지난 6일(화)에 거행되었다.

연방정부는 지난 5일 의료지원사망법 즉 웰다잉법의 개정안을 제시했는데 의회에서는 웰다잉법 개정 관련 논의가 이루어졌다.

엘리자베스 메이 그린당 대표에 이어 새 리더로 애나미 폴이 경선에서 승리했다. (기사 참조)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양국 간의 교전 속에  캐나다군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하자 캐나다 정부는 휴전을 요청했다. 또 터키에는 나고모와 카라바크흐 간의 갈등에서 빠지것을 요구했다.

캐나다에서는 9월에 378,000개의 일자리가 더해졌다고 통계청은 밝혔다.

캐나다 국영방송 CBC 는 앞으로 3개월 간에 걸쳐 전국의 130개 일자리를 감원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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