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10. 17)
Oct. 17, 2025
Global Korean Post
–
이번 주말과 다음 주에는 비가 내리는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관세 부가로 캐나다 제조업체 및 자동차 산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니 총리는 10.24-11.1 인도-태평양 지역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연방정부와 매니토바는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3200만 달러를 공동 지원하고 또 AI 혁신 촉진에는 23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케노라 지역애 새로운 병원 설립 및 MRI, 요양원 등 헬스케어 시스템에 5천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앨버타는 1천만 달러를 투입해 청년들의 정신건강 치료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BC 수상은 미 관세 여파로 삼림 근로자들 위해 연방정부에 지원을 요구했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의 선거 결과 진보보수당이 다수당으로 승리했다.
브램튼 공장의 스텔란티스가 미 일리노이즈로 생산지를 이동하기로 했다.
2025 노벨 경제상에 캐나다인 피터 호윗이 수상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GK] 2025 변경된 세금법… ‘시험관 시술 추가 및 디지털 신문구독료 폐지’ 등](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5/02/2.25-세금보고-218x1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