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 인사 등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

Coronavirus (COVID-19) map (Google)

정계 인사 등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

 

April. 10,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며 누구나 안전하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는 의료진들은 항상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위기 속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지역을 넘나들며 사회적 권위를 막론하고 거의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퍼붓고 있는데 여기에는 일반인들이나 정치인이나 국가 수장이나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 부인도 영국 행사에 참석하고 돌아온 후 열이 심해지고 독감같은 증상을 겪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정되어 자가격리를 했고 트뤼도 총리도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 재택근무를 하기도 했다.

현재 소피는 완치되었고 트뤼도 총리도 자가격리는 끝났지만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한동안 격리 상태를 유지하면서 브리핑을 지속했다.

 

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현재 회복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 총리는 확진을 받은 지 10일이 지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병원에 입원했는데 증상이 심각해지면서 ICU(집중치료)에서 치료를 3일간 치료를 받기도 했다.

 

미국에서는 17세의 한인 청소년이 의료보험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해 끝내 숨졌는데 최근 한인 정치인도 사망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중에는 영아도 포함되어 있어 희생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될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