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7. 5)
July 05,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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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산불이 확산하면서 북부 지역에서는 약 3만 명이 대피에 나섰다.
5등급 태풍 배럴이 자마이카에 피해를 입혔는데 2등급으로 약화되어 멕시코에 상륙했다.
지난 40년간 지구온난화로 난기류가 50% 증가했는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나토 정상회의가 미국 워싱턴에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G7 교육장관들은 이탈리아에서 6.27 -29 교육 시스템과 평생교육 기회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미 대선을 앞두고 열린 첫 TV 토론 후 바이든의 고령으로 인한 건강 문제가 짙어지면서 그에 대한 사퇴 압박이 가해지고 있지만 바이든은 대선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트럼프의 성추문 입막음 사건에 대한 선고가 9월 18일로 연기되었다.
영국의 조기 총선에서 노동당이 승리하면서 키어 스타머가 차기 총리에 오르면서 14년 만에 정권이 교체된다.
프랑스 대선에서 극우당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데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파리 올림픽이 다가오면서 수영대회가 열리는 센강의 높은 대장균 수치 문제로 선수들의 건강이 우려된다.
구글은 5년 뒤 AI 의 에너지 수요로 탄소배출이 4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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