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세계의 눈이 토론토로”… 블루제이스 vs 다저스

로저스 센터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월드시리즈’ 세계의 눈이 토론토로…최후 승자는

 

Oct. 30, 2025

Global Korean Post

 

요즈음 월드시리즈 야구 경기로 캐나다인과 미국인의 함성과 열기가 보다 뜨겁다.

 

특히 32년 만에 우승 가능성이 가까워지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팀은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10월 29일(수) 5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6대 1로 승리함으로써 현재 총 스코어는 3대 2로 앞서고 있다.

 

전날 28일 열린 4차전에서는 블루제이스가 6대 2로 이겼다.

3차전의 장시간 시합에서 모두가 힘들었을텐데 마침내 블루제이스가 큰 점수차로 승리한 것이다.

 

3차전은 최장시간 진행된 경기로 기록되었는데 연장전이 계속 이어지다가 마침내 LA 다저스가 1점을 따내면서 6대 5로 마무리 되었다.

 

총 7개 시합 중 1.2차전은 토론토에서 또 3.4.5차 경기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이제 남은 6차와 7차 두 경기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개최된다.

 

10월 31일(금) 동부시각으로 저녁 8시에 열리는 6차 경기는 올해 우승을 판가름 지을 수도 있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볼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에는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다.

만약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이번 경기에서 이긴다면, 1993년 만에 월드시리즈의 승자가 되는 것이다.

 

ⓒ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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