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3월에 40만 명 실직… ‘포스트 팬더믹’ 위한 위원회 발족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포스트 팬더믹 성장 및 번영 개발 플랜을 위한 위원회를 발족시켰다. (Screenshot by Global Korean Post)

 

온타리오 3월에 40만 명 실직… ‘포스트 팬더믹’ 위한 위원회 발족

 

April. 10,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바이러스 팬더믹 여파로 캐나다에서는 지난 3월 한 달간 1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또한 온타리오에서는 3월에 40만 명이 실직했다고 통계청이 밝혔다.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지난 9일 포스트 팬더믹 성장 및 번영 개발 플랜을 위한 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온타리오 일자리 회복 위원회 (Ontario Jobs and Recovery Committee)’는  COVID-19 팬더믹이 끝난 후 비즈니스 성장과 일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이 위원회가 앞으로 몇 주와 몇 달 내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고무시키는 플랜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재무장관을 포함해 13명이 포함되었다.

 

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 Rod Phillips, Chair, Minister of Finance
    • Vic Fedeli, Minister of Economic Development, Job Creation and Trade
    • Peter Bethlenfalvy, President of the Treasury Board
    • Caroline Mulroney, Minister of Transportation
    • Christine Elliott, Deputy Premier and Minister of Health
    • Ernie Hardeman,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 Greg Rickford, Minister of Energy, Northern Development and Mines and Minister of Indigenous Affairs
    • John Yakabuski, Minister of Natural Resources and Forestry
    • Laurie Scott, Minister of Infrastructure
    • Lisa MacLeod, Minister of Heritage, Sport, Tourism and Culture Industries
    • Lisa Thompson, Minister of Government and Consumer Services
    • Monte McNaughton, Minister of Labour, Training and Skills Development
    • Prabmeet Sarkaria, Associate Minister of Small Business and Red Tape Reduction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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