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테스팅 전략 확대”…”영리 목적 요양원 용납 안해”

On May 29, Premier Doug Ford joined by Christine Elliott, Deputy Premier and Minister of Health, and Merrilee Fullerton, Minister of Long-Term Care, to make an announcement./ Global Korean Post

온타리오 “테스팅 전략 확대”…131곳서 검사 가능

 

May 29,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는 오늘 테스팅 확대 전략을 발표하며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현재 온타리오 전역에는 131개의 검진소가 있다.

정부는 일반인, 최전선 근로자, 응급구조원, 작업현장 등으로 테스트 범위를 확대해 COVID-19 증상이 있거나 또는 우려되는 사람은 누구나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덕 포드 수상은 “어제 18,500건의 테스트가 진행되었다.”며 앞으로 이 숫자가 증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현재 1단계에서 2단계로 향한 활동 재개에 대해서는 “안전에 위험이 있으면 감수하지 않겠다.”며 “점진적인 재개로 온타리오를 되돌려 놓겠다.”고 말했다.

 

현재 온타리오의 요양원 19곳은 적색경보에 있지만 앞으로 문제가 있는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포드 수상은 “사람 목숨을 놓고 영리 취득은 용납을 안 하겠다. 영리를 구하려면 다른 것을 찾아라.”고 말하며 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설 요양시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또 포드 수상은 “큰 변화를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며 연방정부가 재정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한 가운데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에도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향후 2단계로의 경제 재개는 신규환자 증가수나 병원 수용력 또 감염 추적 등 여러 상황을 지켜보면서 조심스럽게 재개시킬 예정이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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