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접종 플랜…10만 시니어 예약

Alberta Premier Jason Kenney / Global Korean Post



앨버타 접종 플랜…10만 시니어 예약

 

Feb. 2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5일까지 앨버타에서는 75세 이상 시니어 10만 명이 접종 예약을 했고 또 밀집 환경에 거주하는 시니어 2만2천 명도 예약을 했다고 정부는 밝혔다.

 

제이슨 케니 앨버타 수상은 보건 장관과 함께 지난 18일(목)에 백신 공급 플랜을 업데이트 했는데 19일(금)부터 시니어 접종 연령대가  75세 이상으로 확대되었다.

19일부터는 양로원 및 밀집 환경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후 24일부터는 커뮤니티에서도 접종 예약이 가능토록 했다.

 

2단계 접종은 50세-74세라면 누구나 접종할 수 있다.

또 기저질환자나 35세 이상의 원주민이나 밀집 시설의 입소자 및 종사자 그리고 적격한 간병인이 대상이다.

 

2단계 접종은 A, B, C, D 등 4개 그룹으로 나뉘며 백신 공급에 따라 4월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그룹별로 접종 대상자를 나누어 그룹A에는 65-74세 연령층이, 그룹B에는 기저 질환이 있는 18-64세가 포함된다.

그룹 C에는 교정원, 장애 및 정신 건강 시설 등 밀집 환경의 거주자 및 종사자 그리고 고위험 환자를 간호하는 의료진 및 간병인 등이 속한다.

 

또 그룹D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50세-64세의 일반인과 35-49세의 원주민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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