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트포드 페스티벌’… 국가 유산 행사로 지정돼

Stage view of Tom Patterson Theatre Centre - Hariri Pontarini Architects. (by Stratford Festival)

‘스트래트포드 페스티벌’… 국가 유산 행사로 지정돼

 

June 13,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북미의 최대 클래식 극장 스트래트포드 페스티벌 극장에서 열리는 ‘스트래트포드 페스티벌’이 한창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탄생지인 ‘스트래트포드 타운’에서 유래한 극장 페스티벌은 1953년에 시작되었고 셰익스피어의  ‘리차드 3세’가 첫 번째로 올려진 작품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700회가 넘는 공연이 열리는데 매년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50만 명에 이른다.

 

연방정부는 지난 11일에 스트래트포드 극장에서 이 스트패트포드 페스티벌은 국가의 유산행사로 지정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토론토 지역과 키치너-워터루에서 스트래트포드 페스티벌을 보려는 사람들을 위한 차편도 마련되었다.

토론토에서 스트래트포드로 가는 직행버스 왕복 요금은 $29로 다운타운과 북부 두 곳에서 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다운타운에서는 225 Front St. West의 인터콘티넬탈 토론토센터에서 탑승할 수 있다. 또한 토론토 북부 지역의  반에서는 Colossus Drive Carpool Lot (Highway 400 & 7)에서 탑승할 수 있다.

 

토론토 출발 버스는 워터루에서 1번 정차하는데 키치너-워터루에서는 $19에 이 직행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환경표어공모전에 참여하세요! 양식 작성하러 가기**



Go to Home 홈으로 이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