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병원 2월 오픈… 500여개 침상 추가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장관



 

새 병원 2월 오픈… 500여개 침상 추가

 

Jan 2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30여년 만에 온타리오에 새로운 병원이 개원될 예정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반’시에 위치한 새로운 병원에 1억2천5백만 달러를 투입해 500여 개의 위중 침상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메켄지 헬스의 새로운 코텔루치 반 병원은 오는 2월 7일 오픈해 주정부의 COVID-19 대응을 지원하게 된다.

 

이 새로운 병원에는 총 185개의 침상이 초반에 제공되어 다른 병원의 환자들을 지원함으로써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병원 수용 압박을 덜어줄 예정이다.

 

이후에는 원래 계획한 대로 응급실과 현대 수술 서비스 및 기타 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해 욕 서부 지역의 환자들에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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