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드라마 ‘라 팔마’ 캡처 사진 / Global Korean Post photo

 

 

[리뷰] 대재난 상황 그린 “라 팔마(LA PALMA)”

 

 

Feb. 14, 2025

Global Korean Post

 

기후 이변으로 화산 폭발, 지진, 태풍, 홍수 등 각종 자연 재해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리스의 유명 휴양지인 산토리니에서도 지진이 발생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했다.

 

 

이런 현실과 관련해 기상 재난을 소재로 만든 영화나 드라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여러 나라들의 영화나 드라마를 송출하는 넷플릭스에서도 재난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그 중 라 팔마(LA PALMA)는 스페인령의 작은 섬에서 화산이 폭발해 쓰나미까지 발생하는 대재난을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속에서 뜻밖의 재앙에 부딪힌 사람들이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몸부림 치기도 하고 또 가족을 살리려는 절박한 심정 등 극적 요소들이 전반적으로 잘 구성된 듯하다.

 

그래서인지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끝날 때까지 시청자를 시종내내 긴장감 속에 극적인 장면과 이야기 속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 Global Korean Post |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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