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의 기록 폭설…군인들 제설작업 지원 뉴펀들랜드의 기록적 폭설…군인들 제설작업에 동원 Feb.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인트존스에 몰아친 거대한 블리자드 여파로 비상사태까지 선포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20에 군인 병력을 동원해 뉴펀들랜드 지역의 눈폭풍 청소를 지원했다. 뉴펀들랜드 지역의 역사적인 블리자드 여파로 학교는 휴교했다가 28일에 수업을 재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2026 월드컵: 캐나다 홈팀 ‘역사적 득점’으로 무승부 캐나다 주요 단신 (6. 12) 밴쿠버에서 열리는 2026 월드컵…첫 경기는 13일부터 추천 뉴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GK] 2026 새 혜택 및 OAS. CCB... [GK] ‘RRSP’ 2026 한도는… 인출 시 세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