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의 기록 폭설…군인들 제설작업 지원 뉴펀들랜드의 기록적 폭설…군인들 제설작업에 동원 Feb.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인트존스에 몰아친 거대한 블리자드 여파로 비상사태까지 선포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20에 군인 병력을 동원해 뉴펀들랜드 지역의 눈폭풍 청소를 지원했다. 뉴펀들랜드 지역의 역사적인 블리자드 여파로 학교는 휴교했다가 28일에 수업을 재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앨버타 군사훈련장 화재로 군인 사상… “글로벌 대응 TF 훈련 중” 고소득 20국 ‘출산율’ 순위… “캐나다는 중하위, 한국은 최하위” 캐나다 최고 당첨금 9천만 불…로또 행운은 누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