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의 기록 폭설…군인들 제설작업 지원 뉴펀들랜드의 기록적 폭설…군인들 제설작업에 동원 Feb.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인트존스에 몰아친 거대한 블리자드 여파로 비상사태까지 선포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20에 군인 병력을 동원해 뉴펀들랜드 지역의 눈폭풍 청소를 지원했다. 뉴펀들랜드 지역의 역사적인 블리자드 여파로 학교는 휴교했다가 28일에 수업을 재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시니어 인구 30년 뒤 25%… 시니어 프로젝트 지원금 ‘인상’ 예정 캐나다 주요 단신 (4. 24) 캐나다 주요 단신 (4. 17) CDCP “혜택 유지하려면 갱신 필수”…신규 신청은? 2026 새 혜택 및 OAS. CCB 등 수령일은 “눈이 너무 부셔”… 정부 ‘헤드라이트 의견 수렴’ 4월 20일까지 캐.미 우주비행사 54년 만에 기록 세웠다…10일 귀환 캐나다 주요 단신 (4. 02) 여권 신청 수수료 인상… ‘환불 보장’ 서비스도 시행 추천 뉴스 ‘빌리 비숍 공항’ 확대된다…1930년대 두 터미널의 변천사 [특집] 삼일절 … ‘경복궁’ 경술국치 역사 조명하다 온타리오 호수에서 만난 오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