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에너지 장관 발표 – May 27, 2026 (CPAC)

 

 

캐나다 ‘BC 에너지’ 독일 수출 예정…한국도 수입 계획

 

 

June 02, 2026

Global Korean Post

 

 

수출 다변화에 나선 캐나다 정부가 유럽과 아시아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수) 연방정부는 캐나다 BC 의 에너지 수출이 성사되었음을 밝혔다.

 

캐나다 에너지 장관은 독일 에너지 회사 SEFE와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Nisga’a Nation 간 성사된 협정을 발표했다.

이번 새로운 협정은 캐나다로서는 처음으로 유럽과 맺은 LNG 합의이기도 하다.

 

캐나다 BC의 Ksi Lisims LNG 시설에서 액화 천연가스가 독일로 20년간 수출될 예정이다.

이번 LNG수출은 2030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독일은 캐나다로부터 연간 1백만 톤씩 수입하게 된다.

Ksi Lisims LNG 프로젝트는 B.C.의 우선 순위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한편, 2일(화) 캐나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양국은 에너지 무역을 강화하면서 한국은 캐나다의 액화 천연가스 수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정부와 에너지.천연자원 확대 및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국 정부는 2026년 말까지 핵심 광물 비축 관련 공동 플랜을 개발할 예정이다.

 

LNG 캐나다 1단계의 주요 투자자이자 3단계 잠정 파트너인 한국가스공사는 캐나다 정부와 BC 간 절차가 진행되면 LNG 2단계 사업에 대한 최종 투자 결정을 올해 말에 내릴 예정이다.

일단 정부의 결정이 나고 LNG 2단계 사업이 본격화 되면, 한국 정부는 2030년대 초부터 캐나다 LNG를 연간 최소 140만 톤씩 30여년 간 수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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