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대한민국 외교부)

 

 

2026 북극 프론티어 회의 개최

 

 

Feb. 13, 2026

Global Korean Post

 

 

2026 북극 프론티어(Arctic Frontiers) 회의가 노르웨이의 트롬쇠에서 지난 2.2.(월) – 2.5.(목) 기간에 열렸다.

 

북극 프론티어 회의는 북극권 국가들이 북극권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1996년 오타와 선언으로 창설된 정부 간 포럼이다.

 

2007년부터 매년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개최되는데 8개 회원국과 13개 옵서버국가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은 2013년부터 옵서버국가로 참여 중이다.

 

올해 포럼은 ‘전환(Turn of the Tide)’ 을 주제로 열렸는데 참석자들은 북극권의 정세 진단 속에 국제 협력을 지속.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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