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하루의 햇살 (2026)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2입춘도래겨울아직 끝나지 않았다

 

 

Feb. 03, 2026

Global Korean Post

 

올해도 한 해의 봄을 알리는 ‘입춘’을 목전에 두고 있다.

내일 2월 4일(목)은 절기상 ‘입춘’이지만 아직 겨울은 끝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 지역에는 이번 주말에 마지막 한파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토론토 지역은 오는 금요일(6)에 눈이 오고 주말에는 기온이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간다.

밴쿠버 지역은 영상 10도 이상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토요일(7)에는 많은 비가 예상된다.

 

지난 2월 2일 월요일에는 그라운드호그 데이 (Groundhog Day)를 맞이해 지역별로 관련 행사가 개최되었다.

예상 결과, 온타리오 및 캐나다 동북부 지역에는 봄이 일찍 오고 반면 캐나다 중.서부 지역에서는 겨울이 길어질 것으로 점쳐졌다.

 

올해 2월 날씨는 익숙한 패턴의 날씨가 펼쳐지면서 동부 지역의 기온은 평년보다 낮고 또 서부 지역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전망이다.

또 2월 중순과 말까지 텍사스와 콜로라도 저기압에 의한 겨울 날씨가 동부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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