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수상 회담에서 앨버타와 퀘벡의 ‘독립’ 언급 되기도
Jan. 30,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an.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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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목) 개최된 주수상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앨버타와 퀘벡의 독립 관련 질문이 나오기도 했다.
에비 BC 수상은 앨버타 분리주의자들이 미국의 도움을 구하는 건 반역이라고 평했다.
스미스 앨버타 수상은 “앨버타 주권은 통합된 캐나다 내에서” 라고 밝혔다.
르고 퀘벡 수상은 “붸벡은 퀘벡인이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다. 퀘벡주는 르고 수상의 사임으로 새 수상이 선출될 예정이다.
또 키뉴 매니토바 수상은 불어 커뮤니티가 전역에 퍼졌고 지금은 협력할 때이고 우리는 같은 팀이라며 강한 나라 건설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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