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한 한파 북반구 강타…대폭설로 미 전역 항공기 지연 예상
Jan. 24,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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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한파의 영향이 북반구 전역에 미치고 있다.
지난 주에 북미에는 폭설 여파로 교통사고가 증가했는데 러시아 일부에는 1미터까지 눈이 쏟아지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 주말에 또 다른 대폭설이 예보되고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이번 눈폭풍 여파로 미국 전역에서는 160만 명 이상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토요일(25)부터 월요일(26) 사이 미국 대부분 지역에는 비행기 운항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캐나다 동부지역의 온타리오와 퀘벡 그리고 애틀란틱 캐나다에도 강추위 속에 폭설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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