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분야 대표들과 함께 발표에 나선 더그 포드 수상 (January 21, 2026) / CPAC

 

포드캐나다 자동차 근로자 영향”… 중국차 수입 우려 표명

 

 

 Jan. 23,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an. 24, 2026)

 

최근 마크 카니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중국 전기차 수입을 허용하는 거래에 나서자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카니 총리를 향해 즉각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포드 수상은 지난 16일(금) “이건 좋은 상황이 아니다.” 라고 말한 가운데,

중국에서 값싸게 만든 차량 유입이 우려된다며 캐나다의 자동차 근로자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차는 위협이 될 것이라며 국가 안보 위협과 사이버 안전 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이어 21일(수) 기자회견 자리에는,

UNIFOR 전국 회장, 자동차부품제조협회 회장, 캐나다자동차제조사협회 회장도 참석해 캐나다 자동차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방정부의 결정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포드 수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랜드를 위협했고 또 캐나다와 나토 동맹을 위협하는 걸 보고 있다며 캐나다가 단합해야 할 보다 중요한 시간이고 또 온타리오를 보호할 플랜을 전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스캐츄원의 주민들에게는 축복이지만 카니 총리가 중국 전기차에 접근한 건 실망스럽다.”

포드는 캐나다 투자와 관련해 특히 온타리오의 투자는 신속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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