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회의에 앞서 연설하는 카니 총리 (January 22, 2026 | CPAC)

 

카니, 중국.카타르와 제휴….스위스 다보스 포럼 참석

 

 

Jan. 23,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an. 24, 2026)

 

카니 총리가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고 돌아온 후, 오는 26일 의회 재개를 앞둔 시점에 퀘벡시에서 각료 회의를 22-23일 이틀간 가졌다.

 

카니 총리는 22일 연설에서 캐나다의 역사를 언급하며 통합된 캐나다를 만들자고 밝혔다.

“세계가 더 위험해지고 분열되어 있다. 오래된 동맹 관계가 재편되고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완전히 버려지고 있다.”

 

내각회의에 앞서 카니 총리는 미국 무역 의존도를 낮추려는 무역 다변화 조치로 최근 중국과 카타르를 방문해 양국 간의 관계를 강화했다.

 

카니 총리는 중국과 에너지. 클린 테크놀러지. 기후 협력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협정을 맺었다.

 

이로써, 캐나다 시장에는 6.1%의 관세로 중국산 전기차가 매년 49,000대까지 들어올 예정이다.

또 캐나다는 카놀라 씨앗의 40억 달러 시장인 중국 정부가 오는 3월 1일까지 현재의 관세 약 85%를 15%로 낮추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2026 APEC 의장국으로 APEC회담을 주최할 예정인데 오는 2029 회담 주최지 경선에 나설 캐나다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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