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경제 여파는
Dec. 12,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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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높은 금리가 유지되면서 모기지나 대출 이자가 인상되더니 2024년에는 이자가 최대 9.6%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높은 금리와 고물가로 채무가 증가하자, 대출 상환이나 카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연체율이 증가하기도 했지만 금리가 떨어지면서 가계 저축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2025년도 연말을 맞아 캐나다 중앙은행은 올해 예정된 마지막 기준금리 조치를 발표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12월 10일(수) 발표에서 금리 변동없이 현재 2.25% 금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경제는 3분기에 놀랍게도 2.6%로 성장했는데 무역 변동성이 이런 증가에 크게 반영되었고, 4분기에 국내 수요는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용은 지난 3개월간 견고한 성과를 보였고 실업률은 11월에 6.5%로 떨어졌다며 캐나다 노동 시장에 어떤 개선 징후가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은 2026년 1월 28일 수요일에 신년도 첫 금리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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