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 75세 이상 RSV 무료 접종…기타 접종 대상은
Aug 3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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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질환 시기가 도래하면서 시니어들의 건강이 우려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온타리오 정부는 올 가을부터 공공 지원으로 RSV 접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7일(수) 밝혔다.
이번 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예방 프로그램 대상은 75세 및 75 이상자가 포함된다.
이 밖에 RSV 접종이 가능한 대상자로는 다음과 같은 고위험군이 포함된다:
- 60-74세의 장기요양원이나 양로원에 거주하는 고위험성인,
- 처음으로 RSV 시즌을 맞이한 생후 8개월까지의 유아,
- 두 번째 RSV 시즌을 맞이한 24개월까지의 고위험 아기
또한 임신부도 RSV 백신 접종을 선택할 수 있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주 뒤에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는 커뮤니티에 심각한 질병이 전파되는 걸 방지하고 또 의료 방문을 줄이려면 추천된 최신 접종을 하라고 강력히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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