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 내년 렌트 상한선 내린다
Aug 3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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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브리티쉬 컬럼비아 정부는 내년 렌트 인상 허용치를 발표했다.
정부는 렌트 인상치를 2025년의 3%에서 내년 2026년에는 2.3%까지 내리기로 했다.
2024년의 렌트 상한선을 3.5% 로 정한 BC정부는 이번이 연속 두 번째로 최대 허용치를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재정난에 봉착한 세입자를 위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는 렌트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올해는 저소득층 가정과 시니어를 위한 렌트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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