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6.17)

 

June 17,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경제의 내림세에 비해 캐나다 달러 가치는 대체로 상승세 흐름을 타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15-30세 청년을 위한 섬머잡으로 6천 개 일자리가 7월 21일까지 제공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18세 미만을 위한 ‘캐나다 스트롱 패스’를 발표했다.

 

18-64세 장애가 있는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캐나다장애혜택 신청 접수가 6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국방지출을 올 회계연도에 2%로 올릴 예정이다.

 

캐나다 앨버타에서 G7 회담이 개최된 가운데 중동의 평화 안정 이행을 강조한 성명도 발표되었다.

 

캐나다는 지난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으로 3500만 달러 지원을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상품 관세 유예 기간을 2026년 6월 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온타리오는 27개 자치시에 도로 및 다리 보수에 대한 29개 프로젝트에 45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앨버타는 관세 투쟁으로 수개월간 중지시켰던 미국 주류 수입을 다시 받아들이기로 했다.

 

캘거리에서는 G7 회담 참석 자 인도 모디 수상이 도착하면서 시크 시위가 이어졌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수소.연료 전지 회사의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를 밝혔다.

 

토론토시는 올해 더위 관계로 실외 수영장을 보다 일찍 개방하기로 하면서 6월 14일 토요일부터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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