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국방비 지출 2%로…국방 투자는
June 1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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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올해의 국방 투자와 함께 국방비 지출 목표를 발표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 9일(월) 토론토의 포트욕에서 안보 및 국방에 대한 새로운 투자 플랜을 밝혔다.
연방 정부는 올 연말까지 캐나다의 국방 지출을 GDP의 2%로 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Our North, Strong and Free (ONSAF)’ 국방 정책으로 캐나다의 주권.안보.번영을 강화하고 또한 경제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런 플랜에는 2025-26 회계연도에 국방 투자에 90억 달러(발생 기준 83억 달러) 이상의 현금 증액이 포함되며 또한 다른 정부 부처의 국방 관련 투자 1억 3천5백만 달러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군인 채용 등 인력 보강, 장비 및 인프라 등 유지.보수, 디지털팀 강화, 군사 역량 확대 및 강화, 정부의 국방 산업과의 관계 강화, 국방 파트너쉽 다변화 등이 포함된다.
한편, 올해 말에 나토 회담이 예정되어 있는데 군사비 지출을 인상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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