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매니토바 ‘양해각서’ 서명…무역 장벽 제거
May 1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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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관세 조치 여파로 캐나다에서는 국내적으로 주정부 간 무역 장벽을 허무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온타리오와 매니토바는 지난 14일(수) 자유무역을 향한 양해각서 서명에 나섰다.
매니토바의 웹 키뉴 수상은 온타리오를 방문해 더그 포드수상과 함께 MOU 서명식을 가졌다.
포드 수상은 ‘자유무역으로 거대한 잠재성의 족쇄를 열어 가정의 생활비를 낮추게 되고 또 국가 GDP에 최대 2천억 달러까지 더하게 되었다며 다른 주들과도 MOU 맺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키뉴 수상은 ‘관세 전쟁에 직면한 지금이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나라를 재건할 때라며 온타리오와의 이번 협정을 통해 양쪽의 주민들에게 보다 경제적 기회를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5월 14일 MOU를 통해 온타리오와 매니토바는 상품과 서비스 및 투자.인력의 흐름을 촉진시키고 또 소비자에게 직접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정부 내의 노동 이동성도 개선하기로 했다.
정부에 따르면, 2021년에 온타리오와 매니토바의 주정부 간 무역액은 195억 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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