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양해각서’ 체결
April 1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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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정부들은 미국 관세 여파로부터 각기 경제를 지키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해 발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월 15일에 의회를 개원한 온타리오 정부는 캐나다 내의 자유무역과 인력 이동의 족쇄를 풀어 새로운 경제 기회를 마련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국내의 무역장벽으로 인해 매년 경제에는 최대 2천억 불 비용이 들고 또 총 국내생산도 약 8% 낮아지고 또 온타리오 가정이 의존하는 상품. 서비스 비용은 14.5% 까지 오른다며, 관세로 이미 상승한 비용에 가구가 분투하고 있는 시기에 이런 장벽을 부수어 캐나다의 완전한 경제적 잠재력을 열어 가겠다고 온타리오 정부는 밝혔다.
또 온타리오는 5천만 불을 투입한 Ontario Together Trade Fund 를 발표해 비즈니스 지원과 새로운 시장 개발 그리고 무역 안보 및 다변화 강화에도 나섰다.
이런 차원에서 온타리오 정부는 16일(수)에 노바스코샤 및 뉴브런즈윅과 함께 양해각를 체결해 상호 장벽을 없애고 상호 협력에 나서 무역을 촉진하고 경제 지속성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수상은 “너무 오랫동안 관행과 끝없는 규제가 우리 경제의 발목을 잡아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를 포함 외부 위협에 우리를 취약하게 만들었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주정부 및 준주 간 무역 강화로 캐나다를 단합시키고 온타리오 근로자와 일자리를 위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노바스코샤의 팀 휴스턴 수상은 “우리 나라의 중대한 순간이고 노바스코샤가 온타리오와 함께 길을 이끌게 되어서 자랑스럽다.” 라고 말했다. 또 ‘지난달에 노바스코샤는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캐나다법 내의 자유무역.이동성을 통과시켰다.’며 “이런 행동이 우리 경제를 보다 강력하게 만들고 또 근로자에게는 공정성을 또 비즈니스에는 기회를, 또 캐나다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일하고 무역을 하는 건 캐나다인의 권리 존중” 이라고 밝혔다.
뉴브런즈윅의 수잔 홀트 수상은 “온타리오는 뉴브런즈윅의 두 번째 큰 무역 파트너로 캐나다 전역의 국내 무역장벽을 줄이는 긍정적인 순간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말했다. 또 “이번 MOU 체결로 상호 인지를 통해 양쪽 주에 소비자에게 직접 알코올 판매를 강화하고 주 내의 노동 이동성을 개선하고 또 커뮤니티의 안전성은 유지.강화된 채 상품. 서비스.투자의 자유로운 흐름을 장려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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