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준. 조성훈 재당선…총선 결과는
Feb.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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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시행된 온타리오 조기 총선 결과에서 보수당이 다시 승리했다.
이번 선거에 재도전한 한인 후보 2명도 승전보를 울렸다.
지난 28일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비공식적 투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스카보로 노스에서 다시 도전한 조성준 (레이몬드 조) 전 장관에 대한 45개 투표소의 집계 결과,
조성준 씨는 12,697표 (52.99%)를 얻으면서 승리했다.
34.71%를 득표한 자유당 후보와의 득표차는 4,381표로 나타났다.
또 노스욕의 윌로우데일에서 다시 도전한 조성훈 (스탠 조) 전 장관도 이번 선거에서 승리했다.
111개의 투표소에서 집계된 투표 결과,
조성훈 씨는 14,212표 (46.12%)를 득표했고, 자유당 후보 (13,735표, 44.57%)와는 477표의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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