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국제 회담. (Canadian Prime Minister)

 

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키이우에 모인 정상들

   

Feb. 28, 2025                                                 

Global Korean Post

 

지난 2월 24일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 3주년을 맞이한 날이다.

 

이 날에 우크라이나의 키이우에서는 캐나다 총리 및 유럽 정상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추가 군사 지원도 논의되었다.

 

전쟁 3주기를 기념하는 안보회담에서 정상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밝혔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 속에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정전협정의 길을 제시하면서 주요 광물협정을 요구했다.

 

이에 젤렌스키 대통령은 안보 보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또 나토 가입 조건으로 대통령직을 사임할 수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트럼프의 관세 촉발로 국제 관계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여러 나라의 정상들은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를 만나기도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을 28일 방문해 광물협정에 서명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날 두 정상의 대화는 불협화음 속에 종료되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한국 입국자 “온라인으로 신고서 작성해야”
Next article온타리오 2025 총선 ‘보수당’ 승리…포드, 3기 집권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