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명 주수상들 워싱턴 방문…무역 관계 효과는
Feb. 1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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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관계 향상을 위해 캐나다 주수상들이 단합해 함께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다.
캐나다의 13개 주의 모든 수상들은 이번 방문에서 백악관 관료들을 만나 논의 속에 관계를 다졌다.
주수상들은 이번 방문을 통한 외교가 효과적이었다고 말하며 “제로 관세’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현재 3월 4일까지 캐나다 관세는 유예된 상태이다.
그런데 미국 정부는 전 국가를 상대로 상호관세를 3월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다시 발표하면서 국제 무역 상황은 불투명해졌다.
온타리오 보수당의 덕 포드 대표는 11일에는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토론에 참석해 연설을 하기도 했다.
캐나다에서는 재무장관, 국방장관 등 여러 장관들이 트럼프발 관세 대응을 위해 워싱턴을 잇달아 방문해 협상에 나서기도 했다.
이제 한 달간 유예된 캐나다의 대한 관세 기한이 다가오는데 향후 양국 간 무역 관계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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