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난 해소 위해 ‘바이크 도로’ 제거한다
Jan. 3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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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정부는 토론토의 가장 붐비는 거리에 설치된 자전거 전용선을 제거하는 플랜을 진척시키고 있다.
정부는 지난 28일(화) 이런 내용을 발표하며 토론토의 3곳에 자동차를 위한 차선 복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차선 복구 작업은 블루어 스트리트 웨스트, 영 스트리트, 유니버시티 애비뉴 등에서 이루어진다.
온타리오의 Reducing Gridlock, Saving You Time Act, 2024 에 따라 자치시가 차선을 제거하고 자전거 도로를 설치하려면 사전에 주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또 기존 자전거 도로에 대한 자료도 제공하도록 변경되었다.
정부는 캐나다 경제분석센터의 새로운 보고서에서 온타리오의 교통 정체가 통근자들의 삶의 질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고 또 경제적 비용도 연간 560억 달러나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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