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1. 28)
Jan.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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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산불이 다시 확산했지만 최근 비폭풍이 불면서 산불 진압에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산사태가 우려된다. 이번 화재로 20만 명이 대피한 가운데 수천 명이 주택을 잃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모든 공공 대출, 그랜트. 기타 보조 등 연방 지원을 중지하기로 하였다. 또 외국 지원도 중지하기로 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도 중단될 예정이다.
콜롬비아가 미국의 이민자 추방 조건을 수용하기로 하면서 콜롬비아에 대한 관세는 보류되었다.
가장 종전 후 첫 단계로 인질 교환이 이루어지면서 수만 명의 팔레스타인이 가자 북부로 돌아가고 있다.
덴마크는 그린랜드에 눈독을 들이는 트럼프를 향해 자치권을 강조한 가운데 방위비 증액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가 두 개의 성만 허용하기로 한 새 조치에 따라 여권에 X표시는 중단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6 폭동 주범들에게는 전면 사면을 결정한 반면 당시 자신을 재판하려던 사람들을 향해서는 처벌에 나서려 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총선을 앞두고 극우자들이 일어나 수천 명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콩고의 고마가 르완다 지원 반군의 공격으로 대혼란에 빠졌다.
구글은 미국 정부가 업데이트 하면 추후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표기 변경에 나설 예정이다.
중국산 딥시크 인공지능이 출시되면서 저렴한 비용과 고효율성에 엔비디아 주가가 폭락하기도 했다.
유럽에서는 코카콜라에서 염소산염이 검출되면서 대량 리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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