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조기 총선 예정… 모든 납세자에 체크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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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이메일.전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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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수령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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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미만 자녀도 수령
Jan. 2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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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기 총선을 앞둔 온타리오 정부가 올해 초에 돌려준다던 200불 체크를 마침내 발송했다.
정부는 작년 10월에 납세자를 위한 환급 조치를 발표한 바 있는데 이번 조치로 주정부는 30억 달러를 사용하게 된다.
이번 환급 체크를 받을 수 있는 적격 대상은,
– 18세 이상자로,
– 2023년 12월 31일에 온타리오에 거주하고,
– 2024년 12월 31일까지 2023년 소득 신고를 마쳤어야 한다.
하지만 2024년에 파산을 했거나 감옥에 있었다면 이번 체크 수령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CCB를 받는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가정에도 자녀당 200불씩 추가로 지급됨에 따라, 성인 2명과 3명의 자녀를 둔 가구는 총 1000불을 받게 된다.
또 자녀가 2024년도에 CCB를 받지 않은 가정에도 자녀당 200불씩 지급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정부의 이번 환급은 온타리오 정부가 발행한 체크로만 각 가정으로 전달된다.
아울러, 온타리오 정부는 절대로 문자나 이메일 또는 전화로 직접 연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개인 정보 (SIN, 은행 계좌 정, 건강 정보)를 요청하지도 않으며, 돈이나 보상을 제공하지도 않고 또 환급 프로그램 서명도 요청하지 않는다.
이에 수령자들은 우편물을 잘 살펴보기 바라며 사기 사칭 수법에 절대 속는 일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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