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1. 21)
Jan. 2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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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 대형 화재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는데 캐나다는 화재 진압을 위한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올 겨울에 미국에서는 10년 만의 폭설로 여러 주가 비상선언을 선포하기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날에는 강력 한파로 외부 행사가 실내로 축소.변경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 국경과 이민자 단속에 나설 예정이며 또 남성과 여성 등 단지 2개의 성을 인정하는 조치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취임하자마자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를 철회시키는 등 수십 개의 행정명령에 대한 서명에 나섰는데 해당 서명식은 TV로 생중계되는 이변을 보였다.
트럼프 취임 전에 바이든 대통령과.네타냐휴 이스라엘 총리는 가자전쟁 휴전 논의에 나섰는데 지난 16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종전 협상에 합의하면서 인질 교환도 이루어졌다.
영국과 우크라이나는 100년 파트너쉽 협정을 맺었고 또 영국과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에 평화유지군 파견 관련 대화에도 나섰다.
우크라이나는 생포한 북한군을 우크라이나인과 교환하길 제안하기도 했는데 지난 10월에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군 12,000명 중 1/3이상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분야를 포함해 여러 부서의 직원들 해고에 나선다.
아마존은 원격 근무를 종료하고 일주일에 5일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미국에서 사용 금지 및 판매 처분을 당한 틱톡앱에 대한 조치가 바이든 정부에서 트럼프 정부로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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