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 연설을 전하는 바이든 대통령 (The Whitehouse)

 

 

바이든 ‘고별 연설’…초부유층의 권력 ‘위험’ 언급

 

 

Jan. 17, 2025

Global Korean Post

 

오는 20일 월요일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5일(목) 성명 발표와 함께 대국민 고별 연설을 전했다.

 

이에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네타냐휴 총리와 트럼프 취임 전 가자전쟁 휴전 논의에 나섰는데 16일에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가자 종전 및 인질에 대한 협상이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집권에 앞서 80여만 명의 이주자들에 대한 임시 보호조치를 연장하기도 했다.

 

한편, 20일 트럼프 취임식에는 대기업을 포함해 많은 기부가 쇄도하면서 기부금액이 미화 1억 7천만 달러에 이르는 기록을 세웠다.

이런 기부에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1백만 불씩 기부 및 아마존의 제프 벤조스도 기부자로 포함되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소수의 초부자들의 손에 놓인 권력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고 언급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한국 전자여행허가 (K-ETA) ‘연말까지 무료 연장’
Next article2025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