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12. 13)

 

Dec. 13, 2024
Global Korean Post

 

유엔은 최근 10년 만에 지구상 대지의 3/4 이상이 영구적으로 보다 건조해졌다고 밝혔다.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2.7%로 상승했다.

 

미 연준은 추가 금리 인하를 1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임기 종료를 앞둔 시점에 하루에 사상 최대 1500명의 형을 감하고 또 39명을 사면했다.

 

유엔총회는 가자 종전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파리 노트르담 개관식에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나면서 종전 이야기가 오갔다.

 

트럼프는 미국의 출생시민권을 종료할 예정이며 또 미국에 10억 불 이상 투자하는 회사에겐 허가를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시리아 반군이 마침내 승리하면서 50년 만에 알 아사드 정권이 무너지면서 수감자들도 풀려났다.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이 뇌출혈로 긴급 뇌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시리아 독재자 알아사드의 망명을 수용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공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약 300개의 드론과 미사일로 우크라의 에너지 기반시설을 파괴했다.

 

미국에서 열린 CES 2025에서 292곳 중 한국 기업이 129곳을 수상해 최다 기록을 세웠다.

 

메타의 마크 주커버그는 트럼프의 취임 기금에 1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간 지원되지 않았던 모든 컴퓨터에도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틱톡이 미국에서 조만간 금지될 예정이다.

 

미국의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CEO를 총으로 살해한 용의자가 맥도널드 매장에서 붙잡혔다.

 

옥스포드 프레스는 올해의 단어로 Brain rot을 선정해 숏폼 영상의 피해를 꼬집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캐나다 은행, 기준금리 큰 폭 인하로 3.25% 되었다
Next article14일부터 두 달간 세금 면제 시행…”해당 품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