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의 식품.대형 매장에서 주류 판매한다
Nov. 08,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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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부터 온타리오에서 허가를 받은 슈퍼나 대형 매장에서도 주류 판매가 가능해졌다.
이는 온타리오 정부가 사람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정부 조치의 마지막 단계에 따른 것이다.
이에 앞서 일반 슈퍼나 편의점에서도 알코올 판매가 확대된데 이어 지난 핼러윈 데이부터 주류 판매 시장이 확대되었다.
정부는 올해 여름부터 시작해,
-지난 7월 18일에는 450개의 슈퍼의 주류 판매를 허용했고,
-이어 올해 9월 5일부터는 모든 편의점에서 맥주. 사이더, 와인 등 판매가 가능해졌다.
-지난 10월 31일부터는 모든 그로서리 매장과 대형 유통 매장에서 주류 판매가 시작되었다.
이로써 10월 말까지 약 4,7000개의 편의점과 850개의 유통.식품 매장 등에서 주류 판매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 대형 유통 매장인 코스트코에서도 주류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맥주 박스와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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