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11. 08)
Nov. 08,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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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소비자물가는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1.8% 상승했다.
2023년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는 약 226만 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경기도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 수가 10만 8,033명으로,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 동시에 10만 명을 넘어선 유일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2023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결과, 다문화 혼인(20,431건)은 전년대비 17.2%(3,003건) 증가했고 또 다문화 이혼(8,158건)도 전년대비 3.9%(305건) 증가했다. 다문화 출생(12,150명)은 전년대비 3.0%(376명) 감소했다.
내년부터 보훈대상자 자녀 취업지원 연령이 39세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딥페이크, 딥보이스 등 기술 범죄를 악용해 자녀 납치 사기 및 전화 금융 사기가 증가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김건희 특검 및 명태균 폭로 등으로 여당에서도 대통령의 사과를 요청하자 윤 대통령은 7일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에서 공식 사과와 함께 입장을 밝혔다.
조태열 외교장관과 필립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미국대사는 2024.11.4.(월) 서울에서「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에 서명했는데 이후 국회 비준 동의를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동 협정은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 여건을 제공하고 한·미 연합방위 태세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정부는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중국 샤먼에서 열린 ‘2024년 동아시아 해양회의(11.6∼8)‘에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10개국이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동아시아 지역 협력을 다짐한 「샤먼 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전담 지원기관 명칭 공모」 결과, ‘청년미래센터’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일반 국민에게 위기청년 전담 지원사업 및 센터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실시되었다. 8월 27일(화)부터 9월 10일(화)까지 2주간의 공모기간 동안 총 1,169건이 접수된 후 1차 사전심사(전문가 및 복지부 청년인턴 참여)를 통해 1,169건의 출품작 중 8점이 선정되었고, 8개 작품에 대한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3차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선정이 이루어졌다.
‘공유자전거’ 관련 민원이 2024년 월 평균 323건으로 2023년(월 평균 197건) 대비 1.6배 증가했다. 또한, 올해 9월 접수된 민원은 전년 동월 233건 대비 347건(2.5배) 증가한 580건으로 나타났다.
독서친화경영을 통해 독서문화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252곳(신규 103곳, 재인증 149곳)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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