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에 정차한 토론토 소방차 / 사진: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소방관’ 주요 사망 원인은 ‘암’…70%는 자원봉사자

 

 

Oct. 11, 2024

Global Korean Post

 

 

기후변화로 산불이 자주 발행하면서 소방관들의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

 

매년 캐나다 전역의 소방서에는 약 2백만 통의 전화가 걸려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 화재, 기후 관련, 의료 비상 등 대응에 나서는 소방관들은 126,000여 명으로 이들 중 70%는 자원봉사자다.

 

그런데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하는 소방관들이 독성 물질에 노출되어 ‘암’이라는 직업병으로 주로 사망하면서 소방관들의 안전과 건강이 중요해지고 있다.

 

캐나다 보건부는 지난 7일(월) 1,229만 불을 지원해 소방관들의 건강과 안전을 진척시키고 인식 제고 및 정보 홍보, 안내 개발, 필요한 훈련 등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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