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관광 명소 ‘재스퍼 국립공원’ 화재 후 오픈
Oct. 11,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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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크게 피해를 입었던 재스퍼 국립공원이 점검을 마치고 다시 오픈 되어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재스퍼 국립공원은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으로 캐나다의 자연이 잘 보존된 곳이기도 하다.
또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재스퍼 공원은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알려지면서 매년 240여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
Parks Canada는 화재로 폐쇄했던 곳을 포함해 재스퍼 국립공원을 다시 오픈한다고 10일(목) 밝히며 당일 오후 2시 MST부터 예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0월 11일 금요일부터 주요 장소들이 다시 오픈되면서 캠핑은 물론 스키, 스케이팅, 트레일 등 올해 겨울 액티비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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