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9. 27)

 

 

Sept. 27, 2024

Global Korean Post

 

 

’24~’25절기 코로나19 접종에 활용할 모더나 신규 변이(JN.1) 백신 초도물량(약 63만 회분)을 포함한 총 200만 회분이 순차적으로 도입되었다. 이번 절기 백신 확보 물량은 화이자 523만 회분, 모더나 200만 회분, 노바백스 32만 회분 등 총 755만 회분이며, 노바백스 백신은 긴급사용승인 완료 후 도입될 예정이다.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지만 이상기후로 배추 물량 부족 속에 배추 가격이 폭등하자 정부는 중국산 배추를 수입해 공급에 나섰다.

 

한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에 대해 OECD는 2.6%에서 2.5%로 하향 조종했다.

 

윤 대통령은 2027년까지 AI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 총력전을 선포했고, 국가인공지능위원회도 출범했다.

 

국군의 날인 10월 1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가운데 국군행사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국회 본회의에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과 근로기준법 등 고용노동부 소관 5개 일부개정법률안이 9월 26일 의결되었다.

 

정부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불법·부당광고를 반복적으로 실시한 상습 위반업체의 식품·건강기능식품 판매 게시물을 대상으로 온라인 부당광고에 대한 합동점검에서 212건을 적발해 조치했다.

 

통일전망대(강원도 고성군)에서 대한민국 동해안과 서해안, 남해안, 접경지역을 잇는 4500㎞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 전 구간이 조성사업 15년 만에 완전 개통됐다.

 

재외동포청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주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될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9월말까지 해외바이어는 750여 명이 등록을 마쳤고 대회 전까지 바이어를 포함해 셀러, 일반참관객 등 참가자 수는 지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인정보위는 매년 9월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이 포함된 주간을 ‘개인정보 보호주간’ (’24.9.30.~10.4.)으로 지정해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중앙행정기관 50개, 지자체 328개,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 463개 등 총 841개 공공기관과 기업‧사립대학 등 총 61개 기관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 심야 자율주행택시 서비스를 지난 26일 개시해 ‘강남 시범운행지구’ 평일 심야시간대(23시~05시) 운행에 나섰다.

 

제10차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가 25일(수)~27일(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The Alliance For Healthy Cities·AFHC)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로 6년만에 역대 최대규모로 행사로 국내외 50여개 도시 시장단과 WHO 등 국제기구 전문가 12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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