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4. 19)
April 19,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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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기온이 상승하면서 전 세계 대양의 산호들이 하얗게 변색되어 우려되고 있다.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연시킬 예정인데 올해 인하 발표가 없을 가능성도 있다.
미국은 가자, 웨스트 뱅크에 28억 불치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 여름에 열리는 파리 올림픽의 성화가 그리스 헤라 신전에서 채화 되어 성화 봉송에 나섰다.
이란이 미사일과 드론으로 이스라엘에 보복 공격을 단행했는데 이스라엘이 마침내 이란의 이스파한주를 드론으로 공격해 수위를 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란의 철강.무인기 등에 대한 제재를 또 중국의 철강에는 세금을 3배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영국은 금연 연령 범위를 확대해 현재 2009년생 이하는 담배 및 전자담배를 평생 구입하지 못하게 하는 금연법 추진에 나섰다.
세계 최대 인구의 나라 인도에서 선거가 시작되었다. 개표는 오는 6월 4일 이루어진다.
사막의 도시인 두바이에 2년치 비가 하루 동안 쏟아져 공항 활주로까지 잠기는 등 75년 만에 기상이변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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