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1.19)
Jan. 19,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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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남부 지역에는 눈과 프리징 레인 경고가 다시 내려졌다.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작년 12월에 3.4%를 기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오는 24일 기준금리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경제학자들이 캐나다 이민자 감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누나붓을 방문해 캐나다 역사상 최대 토지 이양에 나서는 협정을 맺었다.
온타리오는 수술 및 진단 등 환자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오는 4월 시행을 앞두고 헬스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토론토대의 14층 건물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덜 받으면서 탄소도 흡수하는 강화 목재를 사용하는 그린 건축 방식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해밀톤에 캐나다의 최대 설탕 정제소가 2025년에 들어설 예정이다.
로블로가 유통기한 상품의 할인율을 50%에서 줄이기로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토론토 공중보건센터는 19일부터 학생들을 위한 접종 클리닉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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