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시장 “버블 터지나?”..기준금리 인하는 내년에
Dec. 8,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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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발표는 올해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12월 6일(수) 올해 마지막 금리 발표에서 현행의 5%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중반기에 캐나다의 경제 성장은 정체를 보였으며 고금리로 지출이 줄었고 지난 2분기간 소비성장은 제로에 가까웠다고 당국은 밝혔다.
유가 하락이 물가 안정에 기여하면서 10월에 CPI 물가는 3.1%에 달했지만 인상된 모기지 이자 비용이 렌트비와 기타 주거 비용을 상승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주택 가격 상승에는 이민자가 급증하면서 주택 수요가 증가한 요인도 작용했다.
티디 은행은 내년 초에 캐나다 주택가격이 지난 3분기 수준에서 10%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토론토의 신축 콘도 판매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내년에 주택가격 하락이 현실화 될지 또 주택시장의 버블이 언제 터질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는 내년 하반기에나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내년 상반기에 인하 소식도 기대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차기 발표는 2024년 1월 24일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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