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슨 공항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eTA ‘무비자 여행’ 신청 간단히… “7불 소요”

June 9,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해외 여행 시 필요한 비자가 각국 조치에 따라 무비자 입국도 가능해지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6일(화) 캐나다의 전자여행허가 프로그램에 13개국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한국은 이미 양국 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상태라 6개월간 편리하게 체류할 수 있다.

 

하지만 캐나다로 들어오는 모든 항공 입국 여행자들은 반드시 사전에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

 

eTA전자여행허가 신청은 웹사이트 Canada.ca/eTA 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이 적격 대상인지도 판별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나 여행 등 6개월 체류가 가능한  eTA 신청을 위해서는 유효한 여권이 있어야 하고 또 신용카드 및 이메일 주소도 필요하다.

또 캐나다화 7불을 지불하면 되는데 문제가 없다면 대부분 몇 분 이내에 자동 승인 통보를 받게 된다.

 

유효한 비자를 소지한 사람은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지만 eTA에 적합하지 않거나 항공 수단 이외에 차량.버스.기차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사람은 여전히 방문 비자가 필요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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