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사태법’ 공청회 개시…오타와 봉쇄 시위 속 발령
Oct.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
코로나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마스크 착용 반대에 나선 시위가 캐나다의 여러 주요 도시에서 일면서 관련 지역 주민들은 불안 속에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
오타와 의사당 앞을 점거한 채 농성이 지속되자 현지 경찰이 해산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정부는 급기야 비상사태법을 발동시켰다.
트뤼도 총리는 오타와 도심 봉쇄와 점령에 대응하기 위해 캐나다 역사상 34년 만에 처음으로 올 2월 14일에 비상사태법을 선포했다.
이런 비상법 발동에 대해 공공질서긴급위원회는 어제 13일에 공청회를 시작했다.
공공명령긴급위원회는 지난 3월 위원을 구성해 올해 5월에 작업을 시작했는데 2023년 2월까지 의회에 보고해야 한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GK] 인공지능 이용 ‘스캠’ 증가… 정부. 발신자 사칭 메일 “유의 사항은”](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6/6.4-스팸메일-218x150.png)



![[GK] 여름철 더위 대비해야… “잔디 관리 필요한 이유”](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29-잔디깍이-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