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피오나’ 피해 컸다 ‘군인 8백여 명 투입’…기부 방법은
Oct. 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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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북미를 강타한 두 개의 허리케인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다.
캐나다 동북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피오나’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캐나다 정부는 850명의 군인들을 투입했다.
애틀란틱 캐나다에는 허리케인이 지나간 지 10일 째에도 여전히 18,000명은 전기 공급이 끊긴 채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리케인 피오나가 상륙한 노바스코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뉴펀들랜드.래브라도 등 피해 지역은 정부에 지원 신청을 냈고 또 정부는 이를 승인했다.
캐나다 정부는 허리케인 피오나 회복 펀드(Hurricane Fiona Recovery Fund)를 만들어 2년간 3억 달러를 제공키로 하고 또 캐나다 적십자사와 함께 기부 매칭 프로그램을 9월 25일부터 3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허리케인 피오나로 피해를 본 주민들은 캐나다 적십자사에 온라인이나 전화로 등록해야 한다.
또, 피해자들을 위한 기부도 진행되고 있는데 온라인이나 전화 또는 문자를 통해 $10을 기부할 수 있다.
기부 방법으로는;
온라인 www.redcross.ca, 전화 1-800-418-1111, 또 문자는 FIONA 라고 적어 20222 로 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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